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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교회, 새퀸즈, 새뉴욕.... - pAuL 비전일기

뉴욕 퀸즈 지역에 새롭게 세워지는 2세 교회들...

오늘은 이종수 권사님을 통해서 시카모어처치에 대한 소식을 들었다.
이 권사님 장남 상화가 출석하는 교회로.. 평강교회 현 집사님
아들 sam hyun 목사님과 2세들로 세워지는 교회...

플러싱, 베이사이드 지역에 next generation 에 의해 교회가 하나 둘씩
세워지고 있다. 스티브 노 목사님 교회 그리고 뉴송처치..
그리 성경적이지 않지만... 청년교회 온누리 지교회 맨하탄 인투,
다운타운 180 church.... 그리고 역사가 가장 깊은 2세교회 remnant...

그동안 만났던, 간접적으로 소식을 들었던 뉴욕출신 2세들 사역자들도
또한 다음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비전안에서 새로운 교회를 세워가리라 믿는다...

미주 지역에서 가장 사역적으로 느리고 낙후된 지역 퀸즈...
은퇴를 벌써 했어야 할 분들이 아직도 자신의 의와 명예를 위해
하나님의 교회를 떠나지 못하고 있어 다음세대를 품지 못하는 교회로
가득한 퀸즈... 퀸즈가 조금씩 세로워 지고 있다...

동부 지역 부흥의 마지막 기름통... 퀸즈지역...
하나님께서는 이 지역 1.2세/1.5세/1.8세/2세를 사랑하시고
이들을 통한 타민족 전도와 미전도 종족 선교가 하나씩 이루어 질 것이다...
부모님들의 고난과 기도로 이제 30, 40대로 성장해 다음세대를 이끌 리더자들... 사역자들...

미국에 온 나이와 자란 환경에 따라 너무나 다른 다음세대 디아스포라들...
다양한 환경 속에서 diverse 한 enithic peoples 과 함께 자란 세대...
그리고 이곳에 세워지게 될 다민족교회.. 이곳 퀸즈는 1세의 고통과 기도로 세워진
한인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비전이 이루어 지는 비전의 땅이 될 것이다...

1970년대 이후로 한인들을 이곳에 보내주시고... 영적으로 죽어가는
이곳을 다음세대를 통해 거룩하게 하실 하나님의 비전과 계획...
그리고 이슬람 지역으로 뻗어 나가게 될 복음의 역사와 능력...
이제 막 시작되었다... 새로운 세대, 새로운 교회를 통해
새로워 질 퀸즈와 뉴욕... 이곳은 비전의 땅이 되리라...
하나님의 꿈으로 새로워질 하나님의 도시가 되리라...




가정교회와 뉴욕... - pAuL 비전일기




평강교회 안목사님을 통해 계속 접하는 가정교회 사역... 

내가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두 목사님... 크리스천으로 닮고 싶은 두 목사님... 
안목사님이 워낙 동안이라 두분 나이차이가 많아 나 보이는데 사실.. 몇살 차이 나지 않을 거다. ㅋㅋㅋ 

난 안목사님이 참 좋다.. 순수하시고 복음, 전도와 제자훈련에 열정적이시고... 
함께 나눌 수 있는 분이시고 나의 영적 스승인 안목사님... 예수님의 향기가 나는 목사님.. 

최목사님은 10년 전 시카고에서 만났다. 

2000년 코스타에서 내가 속했던 그룹 목사님으로 만났던 최영기 목사님... 
그때 휴스턴 출신 목사님이라는 것 외에는 아는 게 없었다... 몇년 후... 
최목사님은 가정교회사역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가정교회를 한창 세워 가시며  
사역에 열심이셨던 시기에 최목사님을 만났다.. 날 기억하실 지 모르겠네... 
정말 겸손하신 분.. 예수님의 모습을 가지신 분.. 본받고 싶은 목사님으로 기억이 된다... 

워낙 안목사님으로 부터 가정교회 사역에 관한 철학, 시스템과 정보를 많이 들어서 어느 정도 
알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은 사역가운데 경험하지 못해서 잘 모르는 부분이 많다. 

정말... 이민교회의 환경적인 상황을 봐서는 다른 어느 사역시스템보다 가정교회가 
적합한 것 같다. 이민자, 이민교회라는 세팅에서 휴스턴으로부터 시작된 운동... 
 
난 안다. 두날개는 비지니스 확장과 사역의 국제화를 위해 미국 시장을 뚫고 있고 
영어권을 공략하여 미국교회에 진출하려는 야심이 있기에 대규모의 세미나로 
우리에게 다가왔다. 순수하고 열정적인 수많은 뉴욕 목회자들이 
두날개의 비지니스 전략에 넘어가 두날개가 큰 영향을 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렇지 않다... 

사실... 두날개 d-12 는 사실 이민교회에는 맞지 않다. 
일단 너무 복잡하고 프로그램이 많다. 그런 큰 시스템을 소화할 교회는 
몇 되지 않는다. 그래서 제대로 시스템을 적용할 수 있는 교회가 몇 없다. 

하지만 가정교회는 단순하다... 그래서 적용이 더 쉽다.. 
물론 d-12도 영혼구원을 중심으로 하는 토탈 사역시스템이긴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가정교회 사역은 아주 성경적이고 신약시대 교회를 회복하는 운동이기에... 
아주 건강하다... 가정교회를 하는 평강교회는 정말.. 한 영혼이 주께 돌아오고 세례 받을때, 
목장 식구들이 펑펑 눈물을 흘린다... 2-3년 동안 눈물 뿌려 한 기도가 응답 받을 때의 기쁨... 

아무튼.. 가정교회는 믿지 않는 70-80% 불신자를 대상으로 하는 사역이기에... 
전도와 제자훈련 그리고 선교를 중심으로 하는 건강한 교회이기에.. 
수평이동을 통한 양적인 성장을 지양하고 전도를 통한 영혼구원과 제자화에 
사역이 집중 되어 있기에 교회가 아주 건강하다... 

뉴욕에서 가정교회가 아직 몇개 안되지만... 
안목사님 말대로 좀더 늘어나면 어느정도의 영향력을 보일 것 같다.. 
뉴욕에서 처음 가정교회를 시작한 뉴욕평강교회 외에 다른 교회는 거의 없지만... 
곧 선한 영향력이 시작될 것이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뉴욕에 있는 한인들 보다는 타민족 사역으로 
가정교회사역이 시작되어야 한다는 것... 그러기에 뉴욕의 1.5세, 2세들이 중요한 것 같다... 

가정교회와 뉴욕... 그리고 다음세대... 타민족 전도와 세계선교... 
가정교회가 이 뉴욕 땅에 뿌리 내리고 70-90년대 생 이민세대를 통한 
타민족 선교가 시작되고 다민족교회가 이 땅에 세워질 때... 
사도행전의 역사가 이루어 지는 것이다... 로마가 정복되고... 
그로인해 온 유럽의 선교화가 시작되었듯이... 

디아스포라 한인을 통한 선교는 가정교회를 통한 다음세대 목자화, 제자화와 
타민족 전도와 다민족 교회를 통해 이루어 지는 것이다... 

가정교회와 뉴욕.. 그리고 디아스포라 next gen...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길 원하시는지.. 
그 분의 뜻을 구하며 가자.. 구원의 역사들을 기대하며..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임할 것을 소망하며.. 





New Wine into Flesh Wineskin - 뉴예비뉴 MK222 비전(©2010).. - pAuL 비전일기



And no one pours new wine into old wineskins. 
If he does, the wine will make the skins burst, 
and both the wine and the skins will be ruined. 
    Instead, new wine is poured into fresh wineskins."




요즘 뉴욕 한인교회는... 중고등부, EM 사역자를 구하지 못해서 난리 들이다.. 

수많은 사역자 청빙광고가 인터넷에 오르고 있고...
교회에서는 잘 훈련받은 중고등부 사역자가 없어서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 

매년 다수의1세교회가 개척이 되어 세워지지만... 비슷한 실정이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신학생의 수는 매년 늘어나는 교회에 비해 너무 적고,  
막상 학교를 졸업해도 갈만한 교회가 많지 않은게 현실이다... 

목회자로서 훈련을 받고 싶지만.. 목자로서 부교역자를 제자로 양육하는 목사님이 
별로 없기 때문에.. 졸업하는 청년 신학생은 사역하기를 꺼리고 있고... 
사역하는 전도사들이 많이 힘들어 한다... 그러니.. 교회는 중고등부 사역자를 구하기 어렵다... 

iPhone 세대를 담아내지 못하는 목사님들과 교회들.. 청년들이 몰리는 교회로 수평이동하는 청년들... 안타까운 현실이다... 교회 건물만 번지르하지 젊은이들이 텅텅 비어 머리가 희긋희긋 한 어른들만 모이는 교회에 비전이 있을수 있을까? 

벌써 몇년 전부터 이런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고... 수많은 목회자가 다음세대를 향한 비전을 
가지고 앞으로 올 하나님 나라에 대한 준비를 하지 못해 왔기에 머리가 흰 노인들로 
가득해 가는 교회를 바라봐야만 하는 실정이다... 

앞으로 10년, 아니 5년만 있으면 이런 현상은 더 현실적으로 나타날 것이다... 
다음세대를 준비하지 못하면... 유럽교회들 처럼 텅텅 비어 모슬렘 사원, 술집으로 
전락해 버리는 교회들이 생기게 될 것이다... 선교를 감당하려면 교회가 바로 세워져야 한다.... 

새 포도주는 헌부대에 담을 수 없다...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새 예루살렘의 역사, 시온산의 회복, 극상품 포도나무의 회복이 있어야 한다... 
자라나는 새 포도주를 담아내는 교회와 사역.. 타민족의 새 포도주를 
또한 담아내는 뉴예비뉴 교회가 필요한 실정이다....

뉴예비뉴 MK222 비전... 행하여 주소서. 

주님.. 

새 부대가 되게 하여 주사... 주의 길로 행하게 하소서... 
내가 원하는 한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주님 MK 2:22... 
이밤 나의 고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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