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 Facebook 세대를 통한 세계선교의 비전을 꿈꾸며
2000년전 소아시아와 로마를 무대로 사역을 했던 디아스포라 사도바울의 비전이
뉴욕 뿐만아니라 세계 주요 대도시에 살고있는 우리 iDiaspora 세대를 통한
하나님의 비전임을 믿습니다.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꿈을 꿈꾸며...
- 뉴욕에서 iDiaspora Paul
이런 와중에 이미 LA에는 신천지 교회가 세워졌고, 샌프란시스코에서는 황우선이란 리더가 주로 활동하면서 목사 직분을 위장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신천지가 교회에 들어오면 교회가 분란이 오고 가정은 파탄을 가져온다. 신천지 그들은 누구인가?
1. 신천지란 무엇인가?
1) 전도 당하기식 - 교회 인근 지역에 이사온 지 얼마 안 된 사람인데 교회를 찾고 있다며 전도를 당해 교회안으로 들어온다. 교회 행사(총동원 전도주일이나 새생명축제)에 즈음하여 교회 앞을 기웃거리다가 목사·장로처럼 교회안에서 입지가 분명한 사람들에게 ‘다닐 만한 교회를 찾고 있는데 도와 달라’며 접근한다. 이렇게 되면 추수꾼들은 목사나 장로의 전도와 소개로 교회로 들어왔다고 말할 수 있게 된다.
2) 눌러 앉기식 - 기존 교인이 신천지에 포섭됐을 때 신천지로 가지 않고 원래 출석하던 교회에 그대로 눌러 앉아 생활하는 방식이다(이 수법을 쓰는 추수꾼을 가장 찾아내기 어렵다).
3) 낙하산식 - 이미 들어간 추수꾼이 자신이 마치 전도한 것처럼 다른 신천지 신도를 정통교회로 데려가는 방법이다.
4) 짜고 치는 고스톱식 -
신천지 신도 A: 교회 앞을 거닐다 집사님 등 교회 직분자처럼 생긴 사람에게 접근해 신천지 신도B를 소개해주는 역할.
“저는 이곳에 살지 않는데 우연히 교회 앞을 지나가게 됐다. 그런데 내가 아는 사람이 이 근처로 이사를 왔는데 시험에 빠져 교회를 다니지 않고 있다. 도와 달라”며 신천지 신도 B를 정통교회 신도에게 소개한다.
신천지 신도 B: 교회에 다니다가 시험에 든 신도로 위장하는 역할. B는 정통교인의 안내를 받아 편하게 양육받으며 교회를 출석하게 된다. B는 신천지에 속한 제 3의 인물에게 정통교회 특정 교인의 나이, 키, 생김새, 직장, 경제정도, 교회 만족도, 목사님 설교에 은혜받는지의 여부, 장래희망, 성격, 고민 등 신상과 관련한 모든 정보를 신천지측에 제공한다.

4. 이들은 교회로 들어가 어떤 일을 하는가?
5. 신천지 추수꾼들은 어떻게 포교하는가?
신천지 추수꾼들은 교회안에서 직접 포교를 하지 않는다. 포섭대상이 되는 정통교회 신도의 정보만 신천지 제 3의 인물에게 넘기고 포교는 그 사람이 담당한다. 그들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다가온다.
1) 점쟁이식: 한 교회의 교적부, 요람 등 정보를 넘겨 받은 신천지측 제 3의 인물이 신도가 혼자 있을 만한 시간에 전화를 한다. ‘저는 OOO이라고 하는데 새벽기도를 하는 중에 이 번호가 보여서 전화를 했습니다. 혹시 교회 다니시는 집사님이십니까?’하고 말한다. 그러면서 이미 들었던 그 집안의 문제를 들먹이기도 하고 하나님께서 환상중에 보여주신 것이라고도 한다. 이런 방법도 쓴다. ‘꿈을 꿨는데 다른 집에는 다 빛이 들어가는데 꼭 이 집만 빛이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빛은 말씀이니 말씀을 공부해야 그 집의 문제가 해결된다는 하나님의 뜻입니다’라는 것이다. 이렇게 접근하면 포섭대상이 된 사람은 특별한 일이 있지 않는 한 미혹된다.
2) 아르바이트식: 대학생이나 청년들 사이에서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다. 교회 선배나 학교 선배가 다가와 ‘내가 어떤 강의를 듣는데 시간이 너무 없어서 갈 수가 없다. 대신 들어줄 사람이 필요하다. 1시간당 1만원을 줄테니 대신 들어다오. 듣고 노트에 필기해서 나에게 되돌려 주기만 하면 된다’고 말한다. 이것을 거절하지 못한 후배. 그곳에 강의를 듣는데 그곳은 신천지 강의를 하는 곳이었다. 일주일 듣고 빠진 사람도 있다.
3) 설문조사형: 신앙에 대해 앙케이트를 조사한다며 접근하는 방법이다. 목적은 상대의 신상을 파악해 메일과 문자 등으로 성경공부 내용을 전달하는 것이다.
4) 사역자형: 해외에서 사역하다가 들어온 선교사·전도사·목사라고 위장해 접근한다. 사역자라고 하는 경우 반드시 어떤 학교에서 공부하고 어느 교단에서 사역했는지를 확인한다.
5) 교회 삼키기 유형: 소위 산옮기기 전략이다. 3의 (2)번 항목 참고.

1) 장기간 교회생활을 하면서도 정상적 헌금생활을 하지 않는 경우: 추수꾼들 대부분이 경제사정이 좋지 않다. 가출한 사람, 직장생활을 하지 않는 사람, 종일무료봉사 사역자들이 교회에 있기 때문이다. 단, 사정이 안 좋아, 믿음이 안 좋아 헌금을 드리지 않는 사람들까지 추수꾼으로 몰아내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2) 교회에 오래 몸담았지만 가정의 생활상이 담당교역자에 투명하게 확인되지 않고 있는 사람. 즉 정체가 불투명한 사람.
3) 심방을 극도로 거부하는 사람.
4) 신도들의 정보를 다른 데로 빼돌리거나 신도들에게 교회 밖에서 성경공부를 하자고 권유하는 사람.
5) 목사님의 설교나 교회 정책에 불평불만을 털어 놓고, 목사님의 비리가 있다는 식으로 허위사실을 암암리에 유포하는 사람.
6) 성경의 난해구절을 질문으로 던지며 궁금증을 유발하는 사람
7) 큰 교회에서 제자·양육 훈련을 받고 왔다는 식으로 과거에 교회 활동 경험이 많은 것처럼 위장하는 사람. 구체적으로 물어보면 아는 게 없다.
8) 6개월 정도의 정탐기간과 입지선정 기간을 두고 교회안에서 리더 자리를 차지하려는 목표를 두고 열심히 활동한다.
9) 기도할 때 안경을 벗는다(신천지측에서는 어른들 앞에서 안경을 쓰는 것은 예가 아니라며 하나님 앞에서도 예를 지킨다는 의미에서 안경을 벗는다).
10) 전도 당해서 들어간다(특히 목사, 장로, 전도사 등을 선호한다. 이들을 이용해 총동원 전도주일에 교회 안으로 아무 문제없이 들어가는 방법을 택한다).
11) 처음 들어와서 교회 사정을 잘 아는 사람들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다. 그리고 교회 비리나 목회자 비리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정보를 캐내려 한다.
12) 교회 스케줄, 요람 등을 수집한다.
13) 찬양인도를 할 때 앞에 서서 방언으로 기도한다.
14) 혼자 있을 때는 성경을 보다가 누가 들어오면 방언으로 기도하는 등 외식을 한다.
15) 교회 외의 성경공부, 기도원 등을 자꾸 소개한다.
16) 성경은 비유다, 성경은 다 짝이 있다, 동방 땅끝이 한국이다, 지금은 말세로서 추수 때의 말씀이 필요하다, 계시록을 알아야 구원을 받는다는 등의 말을 한다
7. 신천지측 추수꾼이 포교대상에서 제외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8. 신천지측은 어떤 교회를 특별히 조심하나?
9. 교회에서 추수꾼을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신천지 추수꾼과 관련해 비판한 서적, <신천지 추수꾼 포교전략과 이만희 신격화 교리>(한국교회문화사 刊) 등을 배포하거나, 전단지, 주보 등에 신천지와 관련한 경계를 강화하는 글을 싣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설문조사의 경우 위와 같은 일련의 과정을 실행했는데도 추수꾼들이 남아 있다고 판단될 경우 실행하는 좀더 적극적인 방법이다.
[출처][교회와 신앙] 신천지 추수꾼 분별 . 처리 이렇게 하라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작성자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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